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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황매로 백매 만들기, 백매 소금, 매실소금

by 엠제이mj 2021. 6.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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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매로 백매(白梅) 만들기, 백매 소금도 만들고요.

 

매실이라고 하면 매실청 만들기가

제일 먼저 떠오르죠...

 

매실의 종류로는

청매, 황매, 오매, 금매, 백매 등등이 있지요..

 

 

오늘은 황매로

소금에 절여서 백매(白梅)를 만들고,

 

백매로 소금 만들기까지 소개드립니다.

 

간 건강에 도움되는 매실 백매.~~

 

 

백매 만들기 재료 :)

황매실, 소금,

 

 

 

 

황매는 익어서 누렇게 된 매화나무의 열매인 거 아시죠..

익기 전에 나온 거는 청매라고 하지요...ㅎㅎ

 

황매 1박스 구입하여

꼭지 제거하고 깨끗이 씻어서 물기를 제거합니다.

 

 

매실청은 청매실로 사이사이에 설탕으로 만들지요

그러나, 백매는 소금으로 절여준답니다.

 

황매를 통에 넣고

사이사이에 층층 소금으로 넣어줍니다.

 

이렇게 3~4일 지나면

소금이 녹아서 소금물이 됩니다.

저어 주면서 30일 동안 절여줍니다.

 

* 이번 포스팅은 1년 전에 만든 거를 이번에 포스팅하는 거라

소금물이 우러 난 사진은 없어졌네요.

 

소금은 당연히 간수를 2~3년 동안 완벽하게 제거한 천일염으로 사용합니다.

 

1달 동안 절인 황매 소금물은 따라 버리고

햇볕에 말려주면 됩니다.

 

7일 정도 말리면 된다고 하는데...

저는 15일 정도 말렸어요.

 

말리는 중간에 매실 씨도 제거 해주고요..

 

완전히 말린 황매실이 백매로 탄생하였네요..

 

백매는 간 건강에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백매를 곱게 칼로 다져주면

 

백매 소금이 된답니다.

 

 

백매 소금 만들기!^^

 

​황매를 사용해서 소금에 절여, 

햇빛에 말리면 황매에 수분이 빠져나가면서 이렇게 하얗게 변한답니다. ~~ 

 

간 건강에 도움되는 백매 소금. ~~

 

육고기 먹을 때

참기름 소금장 만들 때도 사용하고요

 

다음에는 백매 소금을 사용한 요리도 소개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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