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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초벌부추 겉절이 (봄에 먹는 보약) 초벌부추로 만들었어요

by 사용자 엠제이mj 2020. 2.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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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부추를 아시죠 봄에 처음 나온 초벌부추는 봄에 먹는 보약이라고 하죠

초벌 부추로 겉절이 만들었어요.

 

부추 효능 
- 체력 증강 / 동맥경화 예방 / 감기 예방 / 고혈압 예방 / 암 예방

● 부추의 주요 영양소 (가식 부분 100g당)
칼슘 48mg, β-카로틴 3,500μg, 칼륨 510mg, 비타민 C 19mg, 식물 섬유 2.7g

 

<<조리 포인트>>
• 지나치게 가열하지 않는다
냄새 성분인 알리신은 휘발성으로 열에 약하므로 씻을 때는 신속하게, 볶을 때는 센 불에서 짧은 시간에 볶는 것이 영양분을 놓치지 않는 비결이다.

• 기름을 사용해서 효력 향상
β-카로틴은 기름과 함께 섭취하면 흡수율이 크게 향상하므로 기름으로 볶아서 먹는 것을 권장한다.

• 영양 만점의 줄기
소금을 넣으면 녹색이 선명해진다. 또 비타민 C의 유출을 억제하기 위해 짧은 시간에 데치는 것이 좋다.


재 료

부추 120g, 진간장 1작은술, 까나리 젓갈 1큰술, 매실액 1작은술, 설탕 1작은술, 다진마늘 1/2작은술, 고춧가루 1 1/2큰술, 깨소금 1작은술, 참기름 1작은술

 

 

 

초벌부추는 다듬어서 깨끗하게 씻어서 물기 빼고 간은 따로하지 않을 거예요.

초벌부추는 작고 조금 몽땅하게 생겼죠.

겨울이 지나고 봄에 처음 잘라낸 초벌 부추입니다.

진간장 1작은술, 까나리 젓갈 1큰술, 매실액 1작은술, 설탕 1작은술, 다진마늘 1/2작은술, 고춧가루 1 1/2큰술을 잘 섞어 양념장을 준비한다. 

부추향이 강해서 마늘은 안넣는1/2작은술 넣었어요 (제외시켜도 됩니다)  

양념도 간단하고 하기도 너무 쉽죠. 

준비된 양념장에 부추를 넣고 버물러 줍니다.

손에 힘 빼고 살살 버무려 줍니다.

 

깨소금 1작은술, 참기름 1작은술 넣어서 마무리 합니다

 

초벌부추 겉절이는 봄에 먹는 보약입니다. 
사위도 안준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약이 된다는 거죠.

초벌 부추로 겉절이를 하면 정말 맛있습니다. 

 

비타민 B1의 흡수를 높여 피로 회복에 뛰어난 효과 발휘
부추는 β-카로틴, 비타민 C, 비타민 E의 3대 항산화 비타민이 풍부하게 들어 있는 녹황색 야채이다. 특히 β-카로틴은 쪽파보다 2배 많은 함유량을 자랑하며 칼슘, 칼륨, 철, 인 등의 미네랄도 들어 있다.

냄새 성분인 알리신에는 강한 항균 작용이 있어 감기를 비롯한 감염증을 예방하며 혈전을 방지하여 혈중 콜레스테롤을 줄여 준다. 또 알리신에는 소화 효소의 분비를 촉진하고 당질을 에너지로 바꾸는 비타민 B1의 효력을 높이는 기능이 있기 때문에 식욕 부진과 피로 회복에 효과적이다. 부추를 체력을 증강시키는 야채라고 하는 이유는 알리신이 들어 있기 때문이다. 알리신은 마늘이나 양파, 파에도 들어 있다.

이외에도 강한 항산화 작용이 있는 셀렌은 지질의 산화를 방지해 주어 노화 예방과 동맥경화 예방, 그리고 암 억제에 효과를 발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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